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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책이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홍난영
홍난영
- 2분 걸림 -

흥미로운 책이 있으면 하루가 즐겁다. 주로 전자책을 읽기에 엘리베이터를 타거나, 신호등을 기다릴 때 책을 읽을 수 있고, 전자책이기에 운전을 하거나, 강아지 산책시킬 때 이어서 들을 수도 있다.

나는 어려서부터 책을 계속 읽어왔다. 누가 시켜서 그런 건 아니고 그냥 그런 애였던 거 같다. 밥 먹으면서도 읽었고, 똥 싸면서도 읽었다.

요즘은 딱히 재미있는 책을 못 찾아 시무룩하고 있었는데 문득 글쓰기 책을 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퓰리처 글쓰기 수업'이라는 오디오북을 듣기 시작했다. 일단 논픽션이라 좋았다. 내가  쓰는 글들이 죄다 논픽션 아니겠는가.

여튼 앞으로 독서에 관한 글은 '마이월드콘텐츠'에 올릴 예정이다. 흥미로운 책들이 연달아 발견되길 바라면서!

책, 퓰리처 글쓰기 수업(1) : 논픽션도 스토리텔링~!
쓰고 말하는 것이 실은 보통 일이 아니었다. 그래서 글쓰기 관련된 책을 좀 더 읽어보기로 했다.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다. 쓰고 말하는 것이 결코 작은 것이 아니었다어제 내가 할 수 있는 건 쓰고 말하는 것 뿐이다, 라고 썼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오만했다. 쓰고, 말하는 것을 너무 하찮게 표현했다.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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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난영

동물보호단체 '(사)제제프렌즈' 대표입니다. 제주 한림쉼터(유기견 보호소)를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