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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홍탐라김제주(23.09. 17.) 상대야, 힘내렴

홍난영
홍난영
- 6분 걸림 -
  • 상대가 많이 좋지 않다

아침에 병원 원장님께 전화가 왔었다. 상대 상황이 많이 안 좋다고. 소연 씨에게 물어보니 상대 나이가 10살 추정이라고 한다. 7~8살인 줄 알았는데 더 많다고 하니 더 걱정된다.

원장님은 결과 나오면 연락해 준다고 했는데 전화가 오지 않았다. 혹시나 해서 뭘 하든 휴대폰을 꼭 들고 다녔는데 오지 않았다. 결과가 나오지 않은 모양이다.

7월 어느 날, 상대는 나에게 다가와 예뻐해달라고 했다. 1년 내내 가까이 오지 않고 피해 다니더니 정말 어느 날 문득, 다가왔었다. 지난주에도 부비부비하고 예뻐해 줬는데.

아직 기회는 있다고 생각할래. 잘 버텨주렴.

  • 눈치게임에 지다

비가 계속 왔는데 저녁엔 안 오는 것 같아 김호정과 제제, 라라 같이 나갔는데 비가 온다. 심지어 번개, 천둥도 쳤다. 조금 있다간 휴대폰으로 호우 경보도 울렸다. 젠장. 졌다.

그래도 제제는 쉬똥 잘 쌌다.

  • 라라공작소

'라라공작소'라는 개인사업체가 있다. 원래 이름은 '먹는언니컴퍼니'였는데 먹는언니로 활동하지 않기에 몇 년 전에 '라라공작소'로 이름을 바꿨다. 그렇다. '라라'는 울 강아지(둘째 딸) 이름이다. 첫째 딸(강아지) 이름은 '탐탐일가'라는 전자책 출판사 이름에 있다. ㅎㅎㅎ

한림쉼터 글을 쓰다가 자동으로 X(구 트위터), 스레드 등으로 공유해 주는 무언가는 없나 찾아보았다. 훗스위트라고 있더라. 사이트가 영어로 씌여있어서 꺼버렸는데(ㅋㅋㅋ)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다.

컨텐츠 관련 팁이나 도구, 기술을 익히게 되면 '라라공작소'에서 서비스해도 좋지 않을까?

생각은 그런데 현실 가능성이 거의 없다. 언제 그걸 하고 있겠는가. 그리고 요즘 마케팅은 워낙 고도화되어 나 같은 건 낄 틈이 없기도 하다.

하지만 조금씩 업데이트하다 보면 그럴싸한 작은 서비스가 나올 것 같기도 하고. 뭐 그렇다는 이야기다.

내가 그린 라라공작소 로고
  • 전자책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완독

참 재미있게 읽었다. 모든 순간, 허투루 행동하지 말아야 한다. 나비효과라고 작은 날갯짓이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으니.

  • 책 <거인의 노트> 완독

글은... 여기저기에 썼다. ㅎㅎㅎㅎ 헷갈리겠지만. 이 책은 결국 기록의 습관을 들일 수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이다. 사실 자기계발서가 다 그렇겠지만.

하지만 <거인의 노트>에서 이야기하는 기록만큼은 내 것으로 만들고 싶어서 그 과정을 적어보려고 한다. 마이월드콘텐츠에. 성격이 그쪽에 맞아서 그러기로 했다.

<거인의 노트> 완독 : 습관 만드는 게 관건
책 &lt;거인의 노트&gt;를 다 읽었다. 중요한 개념은 (당연하게) 앞부분에 다 나와있고 뒷 부분은 실전편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완독이 다가 아니다. 문제는 습관화하는 것. 생각보다 잘 되지 않아서 나만의 방법을 터득해야할 것이다. 내 것이 되면 ‘타이탄의 도구’가 되어줄 것이다. 쉽지 않으니 아무나 못할 것이다. 거인의 노트를 만들어 거인의
마이월드콘텐츠 : 나의 콘텐츠 비즈니스 실험기
나의 세계를 컨텐츠, 커뮤니티, 콜라보로 풀어내기
  • 전자책 <에디톨로지>

<거인의 노트>를 읽고 나니 <에디톨로지>를 또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몇 년 전에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아마 지금 다시 읽으면 인사이트가 달라질 거다. 근데 예전에 이 책을 버렸다. ㅠ.ㅠ

다행인 건 '밀리의 서재'에 있드라. 고맙다 밀리~ (이러다 답답하면 종이책을 또 살 기세)

  • 독서, 그리고 컨텐츠

<거인의 노트>도 여기저기 썼듯 한 권의 책을 읽어도 성격에 어울리는 사이트에 글을 올릴 예정이다. 내가 운영하는 사이트는 <홍탐라김제주>, <마이월드콘텐츠>, 그리고 동물보호 미디어 <제제와>.

언젠가... 프로세스를 만들면 전자책을 만들어 보리. epub로 만들면 좋겠지만 상황이 안되면 그냥 PDF로. 요즘은 PDF로도 많이 만드니 나쁘지 않을 것이다. 대신 샘플을 좀 사서 봐야겠다. 어떻게들 만들어 판매하는지.

  • 디즈니+

갑자기 김호정이 요즘 디즈니+ 할인한다고 했다. 1년 구독료가 6만 원이 채 안 된다고. 보고 싶다, 무빙. 궁금하다 악귀.


김호정이 구독했다. 나도 꼽사리 꼈다. 고맙다.

Prompt : Disney, painting, expressive/ Image by Stable Diff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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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난영

동물보호단체 '(사)제제프렌즈' 대표입니다. 제주 한림쉼터(유기견 보호소)를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