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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홍탐라김제주(23. 10. 17.) 다시 독서!

홍난영
홍난영
- 3분 걸림 -
  • 몸살

몸살이 났었다. 심한 건 아니지만 아무 생각이 안 날 정도... 더 심해지기 전에 쉬어야겠다 생각하여 그냥 쉬었다. 몇몇 가지 일들은 처리했지만 이틀정도 많이 쉬었다. 이젠 95%까지는 회복한 것 같다.

  • 다시 독서

한동안 독서를 못 했다. 머리 속이 어지러워 눈에 들어오질 않았다. 전자책도 읽어보려 노력했으나 안됐다. 오늘은 슬쩍 한 번 읽어봤는데 다행히 읽히더라.

제주동물보호센터 가는 길에 음성으로 들었다. 한 번 읽었던 책이지만 귀에 들어왔다. 다시 독서를 미세하게나마 해야겠다.

Prompt : Reading leisurely in the forest, there is a lake in front of my eyes, painting, expressive/ Image by Stable Diffusion
  • Vrew, Canva, 그리고 AI

컨텐츠에 있어 내 취약점은 이미지와 영상이다. 너무 많은데... 다시 말하겠다. 컨텐츠에 있어 내가 그나마 좀 하는 건 텍스트, 즉 글 뿐이다. 글이라도 쓸 줄 아는게 다행이긴하지만 소위 '팔리는 글'은 잘 못 쓴다. 그 알고리즘을 잘 모른다.

어쨌든, 그래서 요즘 시대엔 잘 맞지 않는데... 그래도 도구들이 잘 나와있어 왕단점을 조금이나마 메워주고 있다.

그것은 바로 Vrew와 Canva다. Vrew는 유료로 이용하고 있고 Canva는 고민 중인데 유료 결제를 해야겠다. 그런데 Canva는 한국에 비슷한 서비스도 많은 것 같다. 미리 캔버스나... 뭐 이러저러한 것들. 함 살펴보고 내게 더 잘 맞는 것을 결제해야지.

또한 요즘은 생성형 AI도 잘 나와있어서 그것들을 활용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근데 왜 AI가 말을 못 알아듣냐고... 내가 어려운 거 주문한 것도 아니잖아!

아래 사진을 보라. AI에게 주문한 그림인데... 저게 7개 노드냐고... 니 눈엔 7개냐?

  • 80년대 발라드

80년대 발라드를 듣고 있다. 80년대 후반은 내가 중학생일 때다. 가끔은 그때 감성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가 있다.

  • 제주동물보호센터 앞 억새

제주도에 억새가 피기 시작했나보다. 제주동물보호센터에 가니 억새가 조금씩 무리짓고 있었다. 몇 년전엔 오름에 가서 그 찬란함을 느꼈는데 요 몇 년은 제주동물보호센터나 한림쉼터에 가면서나 보고 있다. 그래도 보는 게 어디냐.

억새는 어디있을까요? with 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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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난영

동물보호단체 '(사)제제프렌즈' 대표입니다. 제주 한림쉼터(유기견 보호소)를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