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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홍탐라김제주(23. 10. 22.) 책 <총균쇠>

홍난영
홍난영
- 3분 걸림 -
  • 책 <총균쇠>

1/3정도 읽었다. 인류가 수렵/채집의 시대에서 어떻게 농경시대로 넘어가게 되었는지, 왜 지역마다 그 시기가 서로 달랐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그리고 식물에 이어 목축 이야기를 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왜 어떤 지역에서는 가축화된 동물이 있는데 어떤 곳엔 없는지... 등등.

모두가 흥미롭지만 내 눈을 잡아끈 것은 역시 '개'이야기. 개는 역시 선사시대부터 독특한 녀석들이었다. 가장 먼저 가축화된 동물인데 그때 인간의 사냥 등을 도왔던 것 같다. 늑대에서 진화한 개. 어떤 점에서 그들과 인간은 꿍짝이 맞았던 것일까? 매우 궁금하다.

실은 지금도 개가 신비롭다. 어떻게 이런 동물이 있을까 싶다.

  • 알다가도 모를 유튜브

그동안은 쇼츠도 약간의 편집을 했다. 그런데 오늘은 편집하기가 뭐해서 그냥 올렸다. 예전에도 그냥 올리곤 했으니까. 그런데 편집한 쇼츠는 조회수가 몇 백에서 그치는데 '걍' 올린 쇼츠는 3천회를 향해 올라가고 있다.

알다가도 모를 유튜브다. 물론, 호리가 너무 귀엽긴 했다.

  • 오늘 쓴 글
제대로 된 칼럼을 써보기로 한다
그동안 너무 짧은 이야기 위주로 써왔던 것 같다. 일간이라는 형식으로 말이다. 물론 일간 홍탐라김제주는 꾸준히 발행할거지만 그에 앞서 제대로 된 칼럼을 써야겠다. 막상 이렇게 결심하고 글을 써보니 한참 부족하다. 하루 두 번 약먹이기의 어려움어떤 아이가 아프면 병원에 간다. 아이가 너무 안 좋은 경우엔 입원 치료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적절한 치료,
하루 두 번 약먹이기의 어려움
어떤 아이가 아프면 병원에 간다. 아이가 너무 안 좋은 경우엔 입원 치료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적절한 치료, 혹은 수술을 한 후 쉼터로 복귀한다. 수술을 한 경우엔 병동견사에 잠시 지낸다. 문제는 약 먹이기다. 한림쉼터엔 상주하는 사람이 없다. 그러다 보니 고정 봉사자분이 하루 한 번 약을 먹여주시지만 하루 두 번이나 세 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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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홍난영

동물보호단체 '(사)제제프렌즈' 대표입니다. 제주 한림쉼터(유기견 보호소)를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