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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홍탐라김제주(23. 11. 28.) 제주교통방송 생방송 2회차

홍난영
홍난영
- 5분 걸림 -
  • 제주교통방송 생방송 2회차

격주로 4회 참여하기로 했는데 벌써 2회차다. 오늘은 제주도 유기 동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20분 정도 이야기를 하는데 생각보다 짧더라. 정보 전달에도 시간이 빠듯하다. 그간 했던 인터뷰와는 정말 다르다. 라디오는 엑기스를 전달하는 코너라고 보인다.

  • 오디오북 <완전한 행복>

나와 김호정이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할 때(물론 주로 한림쉼터 갈 때지만) 들었던 오디오북이다. 15시간이 넘는 긴 오디오북이었는데 오늘에야 다 들을 수 있었다. 듣기 시작한 건... 아마 몇 달 전이었을 거다.

이렇게 오래 걸린 이유는 김호정의 부모님이 아프셨고, 결국 하루 차이로 돌아가시게 되면서 김호정과 동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있었기 때문이었다.

몇 달에 걸쳐 완독하긴 했지만 우리 둘은 뿌듯했다. 그래서 오디오북을 계속 들어보기로 결심했다. 어쩌면 밥 먹을 때 각종 드라마 대신 오디오북을 들을지도 모르겠다.

완전한 행복
  • 메타인지

최근 내가 <메타인지의 힘>을 읽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오늘 잠깐이나마 김호정과 토론 비슷한 걸 했었다. 결론은 우리가 메타인지를 조금이나마 갖고 활용하고 있다는 거였다.

책을 읽고, 글을 쓰고, 토론 비슷한 거를 하니 그 개념이 상당히 많이 이해되었다. 그와 관련된 글은 아래에 있다.

예전엔 김호정과 이런저런 토론(비슷한 거)도 자주 했는데 요즘은 뜸하다. 서로 이야기할 시간도 별로 없다.

할 수 있는 걸 하되, 역량을 높여간다
책 <메타인지의 힘> | 책 <메타인지의 힘> 나는 제주의 동물보호단체, 제제프렌즈의 대표다. 언젠가 다큐를 찍을 때 제제프렌즈의 목표는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그때 생각했었다. 우리의 목표는 과연 무엇일까? 그리고 이렇게 답했다. 우리의 목표는 유기동물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합니다. 대신 그 역량을 계속 키워나갈 겁니다. 2018년의 제제프렌즈와 현재의
  • 응답하라 1998

나 혼자 밥 먹을 때 보는 드라마. 예전에 봤지만 다시 보고 있다. 참 잘 만들어진 드라마 같다. 1988년은 내가 중학교 2학년 때니 주인공들과 큰 차이는 없었고, 지금 생각해 보면 그들의 부모님이 지금의 내 또래인 것 같다.

그래서 그 시대 내 또래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그 시대 나의 추억도 돌아볼 수 있다. 그래서 더욱 흥미로운 모양이다.

  • 독서 노트
둘이서 15시간짜리 오디오북 완독
전자책, <스토리 세계사> 2권 고대 그리스를 지나, 알렉산드로스의 이야기를 다 들었다. 그리고 고대 로마로 넘어갔다. 요즘은 ‘듣는’ 것을 잘 못하고 있다. 궁금하지만 상황이 될 때 들어야지 별 수 없다. 그런데 그 편이 더 쫄깃한 것 같기도 하다. 전자책 <트렌드 코리아 2024> 버라이어티 가격 전략 편을 들었다. 참... 고객들의 심리를 사로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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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난영

동물보호단체 '(사)제제프렌즈' 대표입니다. 제주 한림쉼터(유기견 보호소)를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