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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몸땡이

홍난영
홍난영
- 1분 걸림 -

이연씨가 나더러 '쓸모없는 몸땡이'라고 했다. 흥!

하지만 나도 인정하긴 함. 몸 쓰는 일엔 완전 꽝인 나. 똥몸, 똥손 흑흑.

그래도 금몸, 금손들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사진은 출근한 라라와 제제. 햇빛 받고 늘어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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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둘

홍난영

동물보호단체 '(사)제제프렌즈' 대표입니다. 제주 한림쉼터(유기견 보호소)를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