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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홍탐라김제주(24. 01. 07.) 오랜만... ^^;

홍난영
홍난영
- 4분 걸림 -

한동안 일간 홍탐라김제주를 쓰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쓴 것이 23년 11월 29일이다. 그 뒤로도 간간이 글을 쓰긴 했지만 일간은 아니었다. 못 쓰다 보니 일간의 의미가 더욱 다가왔다. 뭐라도 메모를 해두는 것이 좋겠다.

  • 책 <원씽>

아직 읽는 중이다만 대략 내용은 이런 것 같다. 대부분의 것은 파레토 법칙에 따른다. 파레토 법칙은 알고 있듯 상위 20%가 전체 생산의 80%를 해낸다는 유명한 법칙이다. 그러니 <원씽>에서는 상위 20%, 상위 20% 중에서도 상위 20%, 또 그 20% 중에서도 상위 20%를 찾아 결국 단 하나를 찾아보라고 한다.

도미노처럼 단 하나를 쓰러트렸을 때 좌르르 대부분의 것이 해결될 단 하나의 일말이다.

나는 그것을 '컨텐츠'로 보고 있다. 컨텐츠는 우리를 알리는데도 유용하고 다양한 활동을 할 때 기본이 되어준다. 더군다나 잘 하면 수익도 얻을 수 있다.

관련해서 이런 글을 써봤다. 왜 여기저기에 글을 쓰냐고? 모르겠다. 쓰고 싶은데 쓰는 건데 일간 홍탐라김제주에 합쳐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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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컨텐츠에 올인해야 할까?
  • 오디오북, 데일 카테기의 인간관계론

읽다 말고, 듣다 말고 하던 건데 다시 듣고 있다. 왜? 아래의 일 때문에. 인간관계는 살아있는 동안의 평생 숙제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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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비난하지 말자, 일만 더 커진다
  • 구조묘, 토르

토르가 내 손의 간식을 받아먹었다. 예전엔 손끝에 두어야 겨우 먹었는데 오늘은 손바닥에 가까운 위치에 올려두었는데도 얼굴을 손 위로 올리고 먹었다. 까끌까끌한 혀의 감촉이 느껴질 정도로.

많이 친해졌다. 쓰담쓰담도 하고 있다. 녀석도 나를 조금씩 신뢰하기 시작한 모양이다. 까다로운 고양이 같으니라고.

  • 탐라제주 산책

어제 한림쉼터에 다녀오느라 산책을 못했다. 집에 오니 저녁 6시가 넘어서... 몸도 지치고, 배도 고프고... 어쩔 수 없이 패스.

그랬더니 오늘 난리다. 산책 나가자고 운다. 어제에 비해 날이 추워져서 옷들 입혀서 산책 다녀왔다.

처음 나갈 땐 손도 시리고 추운데, 하다 보면 손도 뜨거워지고, 발도 뜨거워진다. 혈액순환이 잘 되는 모양이다. 덕분에 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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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난영

동물보호단체 '(사)제제프렌즈' 대표입니다. 제주 한림쉼터(유기견 보호소)를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