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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탐라김제주 소개

홍탐라김제주는 사람 둘, 강아지 넷을 줄여 표현한 것입니다.

사람 홍난영은 강아지 탐탐, 라라와 함께 합니다. 줄여서 홍탐라입니다.

사람 김호정은 강아지 제제, 주주와 함께 합니다. 줄여서 김제주입니다.

이 모두를 합치면 홍탐라김제주가됩니다. 강아지들만 묶으면 탐라제주입니다. 그래서 사이트 주소가 tamlajeju.com입니다. ^^

(이곳의 모든 글은 홍난영이 씁니다.)

탐라제주 입양기는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남매 1호, 탐탐이와 제제
제주에 내려온 지 2년쯤 됐을까, 문득 강아지를 입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호정은 본인이 강아지를 키울 수 있을까 고민한 세월이 8년이라고 한다. 나는 그정도는 아니었지만 어릴 때 엄마, 아빠가 데려온 강아지가 아닌 내가 선택한 강아지와 죽을 때까지 함께 한다는 사실은 꽤나 묵직했다. 강아지를 입양할 거라면 유기견을 데려오고자 했고 아마도 그때부터 검색을 했을
남매2호, 라라와 주주
제제를 추운 겨울에 보호센터에서 지내게 한 것이 미안해서 제제의 집중 케어 시간이 끝나던 2018년 5월, 동물보호센터에 봉사를 다니기 시작했다. 탐탐이와 같이 데려오지 못한 속죄의 뜻이었다. 일주일에 한 두 번 봉사를 하면서 유기견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었고 임시 보호라는 것도 해보게 되었다. 때는 7월의 무덥던 어느 날. 코로나 장염에 걸린 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