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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세계, 그리고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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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결과엔 과정이 존재한다

다양함은 단순히 현재 있는 것에서 뭘 추가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예를 들어 다양성을 확보한다고 구성원에 장애인 한 명 넣는 것으로는 안된다는 말이다. 그것은 구색 맞추기일 뿐이다. "다양성의 이점도 조직의 문화가 바뀌어야 실효적으로 작동합니다. 그렇다면 다양성보다 선행해야 할 것이 형평성입니다. 형평성이 보장된 환경에서 안전함을 느껴야 구성원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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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연장, 쓸모가 있을지도 몰라서

요즘은 도메인이 크게 중요한지는 모르겠지만 옛날 버릇이 남아있어 갖고 싶은 도메인은 사버린다. 살 때도 돈이 들지만 기간 연장할 때도 돈이 드는지라 연장시점에서 또 고민을 하지만 소유욕이 발동해 돈 내고 연장했다. 그 도메인은...! jejudog.com jejucat.com 어차피 한림쉼터 운영 덕분에 10~15년 이상은 제주를 못 떠나고 동물보호활동을 계속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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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철학자, 기획자, 집행자

유튜브에서 김미경님의 강의를 들었다. 40살 이후엔 이렇게 살아야 한단다. 줄여서 BOD 내 안에 이 셋을 두고 협업하며 삶을 살아야 한다. 동감되는 이야기다. 그냥 책만 읽어서도, 그냥 공부해서는 안된다. 그 지식을 기반으로 내 안의 철학자와 기획자와 집행가자 콜라보를 해야 한다. Being 철학자 Organizing 기획자 Doing  집행자 어떻게 살지 고민하고(철학자),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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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의 위대함

동물사랑수업이 있어 위미초등학교에 다녀왔다. 9시 수업이라 아침 일찍 출발해서 8시 35분쯤 도착했다. 그런데 선생님과 학생들이 운동장에 다 나와있는 게 아닌가. 9시 수업인데 뭘 하는 거지? 수업이 있다는 걸 잊은 건 아니겠지? 혼자 걱정하며 지켜보고 있었다. 혹시 몰라 교무실에 가니 아무도 없었다. 당연하겠지. 아까 내 눈으로 운동장에 다 나와있는 걸 봤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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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할 수 있는 경지

일상을 살면서 혼자 셀프로 질문을 잘하는 편이다. 예를 들어 요즘 유기견 보호소 한림쉼터 달력을 만들고 있다. 기획, 디자인, 사진촬영 등 모두 재능기부로 제작되고 있다. 나도 대가 없이 유기견 아이들을 돕고 있지만 이런 질문을 떠오르는 걸 막을 순 없었다. 그분들은 왜 없는 시간 쪼개어 재능기부를 하는 것일까? 유기견을 돕기 위해. 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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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칼럼을 써보기로 한다

그동안 너무 짧은 이야기 위주로 써왔던 것 같다. 일간이라는 형식으로 말이다. 물론 일간 홍탐라김제주는 꾸준히 발행할거지만 그에 앞서 제대로 된 칼럼을 써야겠다. 막상 이렇게 결심하고 글을 써보니 한참 부족하다. 하루 두 번 약먹이기의 어려움어떤 아이가 아프면 병원에 간다. 아이가 너무 안 좋은 경우엔 입원 치료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적절한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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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단순화와의 싸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삶이란 결국 단순화와의 싸움이라고. 즉, 목표가 있다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단순화해야한다는 것이다. 삶에는 언제나 크고 작은 목표가 있으니, 그곳으로 가기 위한 스텝을 단순화시키는 거다. 단순화하기 위해서는 현상을 분해해야 한다. 분해 과정에서 쓸모없는 것은 버려야 한다. 최대한 단순화해야한다. 그래야 전진할 수 있다. 사족이 많으면 나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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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편리하게 영상 찍는 법을 찾다 맥세이프를 알다

한림쉼터 아이들 영상을 더 많이 찍고 싶어서 찾아보고 있다. 밥물똥뛰 할 때는 두 손을 사용해야 하므로 가급적 한 손이나 핸즈프리로 촬영이 가능했으면 해서 뭐가 있을까 검색을 해봤다. 목걸이형 거치대가 나오더라. 살짝 고민했다. 그런데... 좀... 쪽팔리고 활용성도 떨어질 것 같았다. 정말 목걸이처럼 달랑달랑 달고 다니는 건 핸드폰 터치가 어려울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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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는 각 영역에 맞게 새로 써야

한동안 궁금해서 보았던, 실은 필요해서 보기도 했던 경제적 자유 어쩌구 저쩌구 콘텐츠들. 물론 한 번도 글을 안 써본 사람이 전자책을 써서 일주일만에 1억을 벌었다는 둥의 이야기는 믿지 않지만 그럴싸한 이야기도 많았다. 그리고 실제로 그 일부는 믿었던 것 같기도 하다. 적어도 자동수익으로 월 2백이라도 들어오면 좋겠다고 꿈꾸기도 했었다. 솔직히 말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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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전자책의 가능성을 보다

웃기지 않은가? 요즘 PDF 전자책 시장이 꽤 큰데 이제와서 가능성을 본다는 게 말이다. 이게 다 내 성격 탓이다. epub로 전자책을 출판한 적이 있다보니 각기 다른 길이와 폭을 가진 휴대폰에 적합하게 보여주는 반응형이 좋았다. 그런데 PDF는 그게 안되니까 고민스러웠다. 폰 화면은 작고 PDF 페이지는 넓으니 글씨나 제대로 보이겠는가? Prompt : a 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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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홍탐라김제주(23. 09. 16.) 고정 봉사자와의 만남, 두 번째

고정 봉사자와의 만남, 두 번째애월 '호탕'이라는 곳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가는 길에 비가 어마어마하게 쏟아졌다. 왜 고정 봉사자님을 만나면 비가 그토록 세차게 내리는 건가? 이번에도 앞이 안 보일 정도로 내려서 비상등 켜고 기어갔다. 그래도 다행인 건 도착쯤에선 비가 많이 줄었다는 것. 그 와중에 김호정은 가는 1시간이 아까워 뒷좌석에 앉아 한림쉼터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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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쉼터를 위한 독서 노트(8) : 세상 쪼개보기

<슈퍼 노멀(주언규 저)> 두 번째 이야기빌 게이츠의 분해언젠가, 어느 책에선가 읽었던 것 같다. 빌 게이츠는 모든 것을 분해하는 사람이라고. 쪼갤 수 있을 때까지 쪼개서 문제를 해결해 낸다고 했다. 자세한 사례는 기억이 안 나지만 당시 뭘 이런 거까지 쪼갠담, 그런 생각을 했는데 생각 외로 그 방법이 대단했던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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