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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탐라김제주

강아지 탐탐, 라라, 제제, 주주 : 탐라제주

홍탐라김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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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출판 기획 #1 매우 단순하게 만든다

책은 형태와 그 속의 내용이 있다. 내용도 생각하고 있으나 내용이 담길 형태도 꾸준하게 생각하고 있다. 나 혼자로도 가능한, 매우 단순한 시스템. 특징 - 재빠름, 부담이 없어 꾸준할 수 있음. 블랙 & 화이트로 간다. 흑백이 인쇄비가 싸다. 단순함의 극치로 간다. 삽화는 AI로.(저작권과 디자인 인력 해결)아래는 AI로 그린 '강아지 한

독립출판 기획 #1 매우 단순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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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하려면 시간과 에너지를 확보하는 것부터

아주 간단한 사실인데 그걸 하는 걸 자꾸 잊어버린다. 할 의지가 없었던 건 아닌지 자문해본다. 예를 들어 나는 책 읽는 것엔 진심인 것 같다. 어떻게든 책을 읽기 위해 시간을 확보하는 방법을 찾아낸다. 아침에 일어나 30분 독서를 하고, 운전이나 설거지를 하면서 오디오북을 듣는다. 그리고 몇 분이라도 시간이 나면 전자책을 읽는다. 이게 바로

뭘 하려면 시간과 에너지를 확보하는 것부터
홍탐라김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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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엔 장단점이 있는 법이지

어제는 한림쉼터에 갔다 늦게 오는 바람에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해야 했다. 울 아파트는 세대수에 비해 주차공간이 적다. 그래서 저녁 6시만 넘어도 주차공간이 없을 확률이 높은데, 어젠 저녁 7시가 넘어서야 도착했으니 당연히 주차공간이 없었을 거다. 그래서 바로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공영주차장은 저녁 6시부터 그 다음날 오전 9시까지 무료다. 따라서 9시 전에는 차를

모든 일엔 장단점이 있는 법이지
반려견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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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매생태공원, 제라와 함께

월이 입양 때문에 임보처가 있는 서귀포에 다녀왔다. 임보처에 '걸매생태공원'이 가까이 있길래 소풍으로 데려가려고 홍탐김제는 함께 서귀포로 향했다. 볕이 강한 날이어서 걱정했으나 나무가 우거져서 그늘이 많았다. 산책길이 잘 조성되어 있었고 옆으로 계곡도 있었다. 제주에서 계곡은 처음 봤다. 으흐흐. 나중에라도 강아지들과 근처 오게 되면 한 번쯤 들려볼 만한 곳이었다. 주차장 쪽에 화장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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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을 대하는 아줌마의 도끼눈

라라와 산책을 갔다. 동네 공원으로 갔는데 잠시 이 공원 이야기를 해야할 것 같다. 이 공원으로 말할 것 같으면 우리집 가까이에 있는 공원으로 처음에는 별 관심도 없는,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그런 공원이었다. 그러다 탐탐이를 입양하고 처음 인연을 맺었다. 공원은 한적했기에 강아지와 산책하긴 더할나위없이 좋았다. 나중에 알았지만 탐탐이 입양 시기가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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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탐라김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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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권리를 주장하는 강아지, 탐라제

출근은 했으나 출근만 한어제는 라제가 김호정과 출근을 같이 하긴했다. 내가 월이 임보처 이동을 위해 월이 픽업 전에 김호정과 라제를 사무실에 데려다주었다. 그리고 월이를 데리고 서귀포에 갔다가 오후 4시 30분 쯤 사무실에 도착했다. 그리고 조금 쉬었다 후원굿즈 주문건을 우체국에 보내고 왔다. 낮엔 너무 더워서 라제가 따로 산책을 못했고 6시 전엔 집에

저마다 권리를 주장하는 강아지, 탐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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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홍탐라김제주(23. 07. 23.)

김호정의 요거트탐라제주의 식사 & 간식 담당인 김호정은 가끔 요거트를 간식으로 준다. 설탕 무첨가 요거트(예전에는 요거트도 만들어서 줬음. 요즘은 시간이 없어 패스)를 한통 사서 탐라김제주가 나눠먹는다. 홍난영은 요거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안 먹는다. 줘도 안 먹는다. 그러더니 오늘 아침 왈, "애들 주느라 나 먹을게 없어... ㅠ.ㅠ" 그러면서 남은

일간 홍탐라김제주(23. 0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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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산책이 시작되었다 with 강아지

그래도! 어제까지만해도 저녁 식사 전에 산책을 다녀올 수 있었다. 물론 덥다. 하지만 그래도 그럴 수 있었다. 하지만 오늘은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았다. 그래서 저녁 식사 후 강아지들과 산책을 나가기로 했다. 폭염주의보 내린 10일 제주 북부 최고기온 37.3도 ‘역대 4위’폭염주의보가 내려진 10일 제주 북부 최고기온이 37도가 넘는 등 무더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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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꿈이 있어요

우리 라라는 꿈이 있다. 그 꿈은 비둘기나 참새 등 새를 잡는 것이다. 산책 중 새를 발견하면 정신놓고 그들을 바라본다. 뚫어지게 바라본다. 하지만 라라야, 그 새는 네가 잡을 수 없단다. 꿈이 있는 건 좋지만 어느정도는 현실에 기반해야 한단다. 너는... 물리적으로 날아다니는 새를 잡을 수 없어. 나는 너를 보며 무엇이 되고,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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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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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가지의 약 타오기

한림쉼터 가지는 '천포창'이라는 병이 있다. 자가면역성질환으로 약을 안 먹으면 피부가 아주 안 좋아진다. 그래서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단다. ㅠ.ㅠ 한림쉼터의 가지가지의 약은 매번 제주대 수의학과에서 도움을 주신다.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그래서 나도 매월 제주대 동물병원에 가서 약을 타온다. 이번엔 라라와 함께 갔다. 늘 혼자 가다가 요즘 라라가 분리불안이 심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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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탐라김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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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탐, 제제가 간식 먹는 법

탐탐, 제제는 우리집 쌍둥이 1호다. 둘은 생긴 것도 비슷한데 비슷한 포즈를 잘 취한다. 그때마다 얼마나 웃긴지 모른다. 오늘 간식을 주니 똑같은 포즈로 간식을 먹고 있다. 딱 붙어서 등 돌리고 우적우적. ㅎㅎㅎ 니들 덕분에 웃는다. ^^ 좌 제제 우 탐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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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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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산책을 한다는 것

강아지와 산책을 한다는 것은 일상에서 벗어나는 일이기도 하다. 동네를 돌아다니다보면 새롭게 문을 연 가게들도 볼 수 있고, 사람들이 뭘 하는지도 볼 수 있다. 그리고 가장 큰 것은 계절의 변화, 날씨의 변화를 물씬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 산책 중, 유난히 나무의 향기가 풍겨왔다. 내일 비가 온다고 해서 그런가. 그 향이

강아지와 산책을 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