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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동반

제주에서 반려견과 함께 갈 수 있는 곳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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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매생태공원, 제라와 함께

월이 입양 때문에 임보처가 있는 서귀포에 다녀왔다. 임보처에 '걸매생태공원'이 가까이 있길래 소풍으로 데려가려고 홍탐김제는 함께 서귀포로 향했다. 볕이 강한 날이어서 걱정했으나 나무가 우거져서 그늘이 많았다. 산책길이 잘 조성되어 있었고 옆으로 계곡도 있었다. 제주에서 계곡은 처음 봤다. 으흐흐. 나중에라도 강아지들과 근처 오게 되면 한 번쯤 들려볼 만한 곳이었다. 주차장 쪽에 화장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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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찬란한 제주 신산공원

일이 있어 제주공항에 들렸다 강아지들과 신산공원을 찾았다. 그저 산책시키려고 들린 건데 세상에, 벚꽃이 너무 예쁘게 피어있는 거다. 예쁘다 못해 찬란했다. 그냥 두기 아까워, 마침 사람이 둘이기도 해서 사진을 찍었다. 벚꽃을 강조한 사진이다. 벚꽃 아래, 홍탐라아래는 신산공원에서 산책한 모습. 애들도 좋아했고 우리도 좋았다. 저멀리 김호정과 탐탐, 그리고 가까이 라라신산공원에서 '탐탐'신산공원에서 '라라'신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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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가 너무 좋아했던, 사라진 마을 '제주 곤을동'

휴대폰을 차에 두고 와 제제와 산책가는 길에 가져오려고 했는데 제제가 소풍 가는 줄 알고 너무 좋아하길래 소풍을 갈 수밖에 없었다. ^^; 차로 5분 정도 걸리는 곳인데 개인적(홍난영)으로 너무 좋아하는 곳이라 거길 가보기로 했다. 일단 너른 잔디밭이 펼쳐진다. 그리고 바로 앞에는 바다. 저 멀리엔 제주항이 보인다. 제제는 여기서부터 흥분, 마구

제제가 너무 좋아했던, 사라진 마을 '제주 곤을동'